개그감 쩌는 야생동물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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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미디 야생사진'(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수상자들이 발표됐다.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야생동물의 한순간을 포착하는 사진을 뽑는 이 대회의 올해 대상은 티보른 커츠가 찍은 금눈쇠올빼미다. 나뭇가지에서 한 마리가 우스꽝스럽게 달린 장면을 티보르 커츠가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