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과 하정우 동시에 미국 왜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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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건희 회장 사망설에 이어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과 배우 하정우의 스캔들이 났었던적이있다.

당시 톡을 통해 유포된 찌라시에 의하면 이부진 사장은 하정우의 그림에 관심을 갖게되어 만남을 갖고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러한 스캔들 기사에 “저희도 너무 당혹스럽다”라며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은 1970년 생으로 올해 47이고 하정우는 1977년생으로 올해 40이다.

스캔들 당시 이부진은 남편 임우재씨와 이혼소송중이었고 임우재씨는 1조에 달하는 재산분할을 신청했다고 한다.

당시 찌라시 때문인지 이부진의 연관검색어에 하정우가 계속 등장했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연관검색어에 올라가있다.

이부진은 삼성가의 리틀 이건희로 불리울만큼 공격적인 경영방식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불러일으켰다.

어려울때일수록 공격적 경영을 통해 호텔신라 부진에서 탈출시킨 장본인이다.

이부진 하정우의 스캔들은 작년 뿐만 아니라 올해초에도 다시 한 번 재조명 되었었다.

최근 호텔신라 주가가 9만원에 육박하면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이부진을 명단에 올렸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7년 연속 1위에 올랐고 이부진은 93위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이번에 이부진이 미국으로 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마침 하정우도 미국을 향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있다.

돌아다니는 찌라시들의 정확도가 100%는 아니지만 또 전혀 근거없는 사실을 다룬것도 아니다.

이부진 하정우 이들의 열해설 과연 사실일까? 더 깊숙하게 알아보고 다시 한 번 공유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