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설명이 안되는 놀라운 자연광경들 TO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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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꼽히는 명소들도 있지만 이들보다 더 놀라운 곳들이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도저히 말로는 설명이 안되고 과학적으로도 해석이 불가능한 놀라운 자연광경들을 준비해보았습니다.

8. 샤네이 팀피쉬카
이곳은 아마존의 깊숙한곳에 위치한 곳으로 흐르는 강인데 물이 펄펄 끓고 있습니다. 목이 말라 물을 찾아온 동물들도 잘못 떨어지면 산채로 삶아진다고 하며 이 강은 섭씨 91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7. 돌 우물

노스 요크셔에 위치한 한 절벽에는 물이흐르는데 아주 끔찍하다고 합니다. 이 물에 닿는 그 어떤것이라도 돌로 변한다는 것인데요. 곰인형을 이 절벽에 두면 3~5개월 안에 돌로 변해버린다고 합니다.

6. 방사능호수

옛 소비에트의 핵무기 공장이었던 카라차이 호수는 지구상에서 방사능 농도가 가장 쎈 곳입니다. 심지어 이 호수옆에 1시간만 서있기만 해도 목숨이 위태로울수 있다고 합니다.

5. 그루너 씨

아름다운 국가 오스트리아에는 가을에 하이킹을 하거나 벤치에 앉을 수도 있는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봄이 되면 그 지역이 완전히 물에 잠기는데 스쿠바 장비를 갖춰야 수중공원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호치슈와브 산맥에서 눈이 녹아내린 물에 잠기기 때문인데 그루너 씨가 근처에 있습니다.

4. 마르카이보 비콘

배네수엘라 서부에 위치한 이곳은 1년 365일 중 거의 300일 이상 번개폭풍을 볼 수 있습니다. 매일저녘 7시경부터 카타툼보 강에 번개들이 꽂히는데 과학자들은 아직도 왜 이러한 현상이 지구상에서 유독 이곳에서만 발생하는지 이유를 밝히지 못했습니다.

3. 훗카이도의 푸른 연못

훗카이도에는 비현실적인 호수가 하나 있는데 빛에 반짝거리며 독특한 파란색을 내뿜습니다. 호수는 지역주민들이 댐과 저수지를 만들면서 생겼고, 호수 안의 물을 댐으로 막아놨다고 합니다. 물의 색깔은 알루미늄 수산화물 분자에 의해 생긴다고 합니다.

2. 펜실바니아의 링잉록스

펜실바니아 주에는 이상하게 생긴 돌을 모여있는 언덕이 하나 있습니다. 이 돌들의 이상한 점은 만약 서로 마찰을 시키면, 드럼세트의 심벌즈 소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근처의 여러 돌들 때문에 이런 진동현상이 나타나는데 돌들끼리 서로 진동을 전도시킨다고 합니다.

1. 카와 이젠 산

인도네시아에는, 믿거나 말거나, 유황 광산이 속에 있는 화산이 있습니다. 유황 가스가 뜨거워지면 화산에서 튀어나오는데, 네온 블루의 액체 유황이 파란 용암처럼 흘러내립니다. 독성이 강하지만 연구가들이나 사진사들은 가스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와서 이 아름다운 현상을 목격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