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 가면 꼭 가야하는 1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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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는 신혼 여행지로도 많이 가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1100년의 역사 속에 다양한 유적지과 볼거리가 많이 있는데요, 특히 세계 2차대전을 겪고도 버텨온 건물들도 있다고 합니다.체코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프라하를 만약 가신다면 절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는 곳이 있는데요, 프라하에 가면 꼭 가야하는 10곳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 바츨라프 광장 (Wenceslas Square)
체코 프라하 신시가지에 위치한 바츨라프 광장은 처음에는 유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뉴타운으로 선정이 되서 거리가 늘어나면서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데요, 인근에는 호텔을 포함한 숙박시설과, 레스토랑 등 젊은 사람들이 즐기는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9. 국립 극장(National Theatre)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매력적인 건물인 국립 극장은 프라하의 자랑 중에 하나입니다. 6층 높이의 부드러운 곡선의 지붕은 멀리서도 눈에 띄인다고 합니다. 국립 극장은 체코 국민들에 의해서 지어졌는데요, 내부로 들어가시면 더욱 아름다운 극장을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8. 국립 박물관(National Museum)
지금은 일부 공사중인 체코 국립 박물간은 프라하에 갔을때 꼭 가봐야하는 곳중에 한곳인데요, 아쉽게도 전면 폐쇄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바츨라프 광장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8년도쯤에 재관한다고 합니다.

7. 지즈코프 텔레비전 타워 (Žižkov Television Tower)
TV 송신탑인 지즈코프 텔레비전 타워는 현대 기술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아름답게 지어져있습니다. 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내부에서는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6. 성 비투스 대성당 (St. Vitus Cathedral)
1344년 건설이 시작되서 1929년에 완공이 된, 6세기동안 지어진 성당입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은 고딕 양식을 볼 수 있는 좋은 예가 되는 성당입니다. 아름다운 건축 양식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광을 오지만, 이 곳은 지금도 성당으로 이용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5. 프라하 성 (Prague Castle)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성으로 기네스에 올라가 있는 프라하 성입니다. 성 안에는 궁궐과 성당, 마구관, 요새 건물 그리고 중세시대 거리가 있습니다. 지금은 티켓을 구매하면 자유롭데 안을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4. 프라하 천문시계 (Prague orloj (astronomical clock))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시계는 프라하에 방문하고 보지 못한다면, 여행을 안간것만 못할 정도로 유명한데요, 시계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여행을 가시기전에 미리 알아보시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3. 말라 스트리나 (Malá Strana)
말라 스트리나는 붉은 색 지붕으로 지어져 있어서 프라하의 적색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을 광장을 중심으로 오래되고 멋있는 교회, 아담한 전통 상점과 건물 그리고 구식 자갈길로 도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2. 카를교 (Charles Bridge)
1347 년부터 있었던 오래된 다리입니다. 블 티바강(Vltava)을 지나 올드 타운으로 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다리는 튼튼하고 견고해서 수 많은 전쟁을 버텨왔다고 합니다.

1. 올드 타운 (Old Town)
동화 속에 나올 법한 건물들과 자갈길 프라하의 대표적인 곳인 올드타운입니다. 올드 타운에 있는 광장은 도시에 중심이며 시장이라고 합니다.

프라하에 가면 꼭 가야하는 관광지 10곳을 알려드렸습니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많은 공감과 공유 부탁드립니다.^^